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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창업 고민이요? 당연히 포트오브모카였죠” (한국창업경제신문 인터뷰) 경기도 안성이 고향인 포트오브모카 동탄점 김나연(여, 26) 점주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가장 자주 가던 모임 장소로 포트오브모카를 꼽았으며 10여 년 전에는 카페가 지금처럼 많지 않던 시절이라 안성에서는 포트오브모카가 가장 유명한 카페였다고 한다.  김 점주는 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해서 졸업 후 안성시청에서 공연 이벤트 연출을 했지만, 직장생활보다는 적성에도 잘 맞고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장사를 하기로 하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포트오브모카 본사를 찾아갔다. 그녀는 “학창시절부터 좋아하던 곳이며 자주 갔던 곳이라 당연한 결과였다며 단골손님에서 점주가 된 사례”라고 말했다.  ▲ 포트오브모카 동탄점 김나연 점주  포트오브모카를 처음 창업한 곳은 용인점이었는데 그곳에서 2년 정도 운영하다가 건물주와의 임대료인상 등의 갈등으로 2014년 10월 동탄점으로 이전했다. 용인점에서 워낙 단골이 많아 동탄점으로 이전하고 처음에 고전할 것을 우려했으나 포트오브모카의 장점인 ‘대용량 아메리카노(테이크아웃기준, 1900원)’의 매력에 얼마 되지 않아 매출이 늘기 시작했다고 한다.  동탄점 주변은 은행, 관공서, 병원, 사무실이 많다 보니 직장인 손님이 많아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이 늘어나는 추세고, 카페 메뉴의 다양성 때문에 가족단위 고객층도 많다며 고객의 요구에 맞추려고 ‘빠른 응대’를 한 것이 단골을 늘리는데 한몫했다는 김 점주의 설명이다.  이제는 고객이 늘어 채 1년도 되지 않았는데도 매출은 안정권으로 접어들었고, 아주 바쁜 시간을 제외하고 개개인의 입맛에 맞추어 조절하다 보니 현재는 단골도 많이 생겼으며, 식사시간을 자주 놓치는 점주를 위해 김밥을 비롯한 도시락도 싸다 주고, 바쁜 시간에는 테이블까지 치워주는 등 친구처럼 지내는 단골도 많다고 한다.  김 점주는 이렇듯 친화력이 좋다 보니 용인점의 단골이 동탄점까지 잊지 않고 찾아주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을 실망하게 할 수 없어 지금까지 매장을 공휴일이나 주말에도 한 번도 쉬지 않고 항상 카페를 열만큼 손님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고 있다.오전 9시에서 자정까지 운영하다 보니 별의별 손님이 다 찾아오는데 한번은 술에 취해 잠이 든 손님도 있어 경찰을 부르는 등 우여곡절도 많았다고 한다. 카페 운영을 하며 힘들 때도 잦지만 ‘손님이 왕이다!’라는 신념을 지키며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고객의 말은 곧 진리라는 생각으로 고객 우선을 실천해오고 있다고 한다.  매장운영의 어려움은 부모님의 격려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대체로 해결해가는 편이긴 하나, 일이 있을 때마다 하소연하기란 힘든 일이라 그럴 때는 포트오브모카 심상진 대표를 비롯한 본사 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맞춤형 상담으로 극복할 수 있었고 혼자 운영하는데도 큰 힘이 되었다고 말한다.  김나연 점주는 앞으로의 계획으로 “머지않아 포트오브모카 매장을 하나 더 하고 싶고, 카페를 중심으로 빵집, 음식점, 옷가게 등 매장을 확장해서 나만의 거리로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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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성공전략